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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에서는 전역도 한참 남았는데 왜 벌써 사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, 집에서 5년동안 쓰던 컴퓨터가 돌아가시려고 한다고 해서좀 앞당겨서 샀습니다. 휴가 전부터 부품 궁합이라든가 가격정보를 조사했었고 결국 휴가 나오기전에 부품들을 다 구매신청해놨습니다. 집에 도착한 후 USB메모리에 운영체제, 유틸리티, 자료등을 옮기면서 하나둘씩 도착하는 부품들을 미리 뜯어놓는 등 휴가기간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이더군요(...)
시스템 컨셉은 신속하지만 소음과 발열, 그리고 전력소비량은 적도록 했습니다. 원래 있던 컴퓨터는 겨울에 따로 난방을 켜지 않더라도 방이 훈훈한 정도(?) -_-;.. 게다가 그래픽카드 쿨러 소음이 너무 심했었음. 컴퓨터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. 위에서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액정모니터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XL2370 처음에 S-IPS 패널로 갈까 하다가 전력소비량이 70~120W나 되는걸 보고 기겁해서 TN패널에 LED백라이트 제품으로 왔습니다. 제 모니터는 28W로 적혀있군요. TN패널이라고 해도 어차피 모니터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고 탁자위에 놓고 쓸거라서 시야각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. 다음으로 파워 시소닉 SS-500ET 브론즈 컴퓨터의 심장인만큼 돈을 좀 투자해서 좋은 파워를 골랐습니다. 80Plus Bronze 인증을 받은만큼 효율은 어느정도 보장이 된셈이고, 전압 칼같이 들어갑니다. 게다가 팬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. 그리고 이번 시스템의 핵심 SSD!! 인텔 X18-M MainStream SATA SSD 80GB 하드디스크와는 order 가 다른 엑세스타임과 전송속도 , 1W도 안되는 전력소비량이 너무 매력적이라 질렀습니다 +_ + 게다가 SSD가격도 많이 싸졌더군요(하드디스크와는 비교할바가 아니지만;;;;) 부품을 하나씩 갈아끼운적은 있었지만 메인보드부터 조립하는건 처음이라 버벅인 부분이 많았습니다.;;. 특히 CPU랑 쿨러장착할때, 껌딱지 같은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꺼림찍했는데 아니나 다를까, 써멀이 잘못 발렸는지 CPU 코어끼리의 온도차이가 많이 나고, 온도 자체도 너무 높게 나오더군요. 노오버상태에서 idle:50~60℃ , Full-load : 80~90℃ -_-;;;; 그래서 다음날 MX-2 사서 잘 발라주니 온도가 팍 내려가네요. 지금은 idle:30℃ , Full-load: 40~50 ℃쯤 나오는것 같습니다. 아무튼 지금은 윈도우7 깔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 부팅과 시스템 종료가 정말 빠르고, 프로그램 설치 및 실행속도가 덜덜덜입니다. 훨훨 날아댕기는 느낌?.. 이거 쓰다가 노트북 쓰면 속 터질듯 싶네요 =_=.. 다만 그래픽카드 쿨러 소음이 상당하군요....................OTL cpu팬, 파워팬, 케이스 전면 후면 팬 소음은 다 잡았는데 요놈의 vga팬이 아쉽습니다. ㅜㅜ 뭐 내일이면 휴가도 끝인데 그냥 가야죠 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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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때는 기본적인 인적..
by xnei at 11/21 원래 전역 전에 막 뭔가 .. by Leonardo at 11/13 ㅋㅋ 내년에 다 풀어주겠.. by 내년에 at 11/07 대수경 1분야 올해 최우수.. by 선전포고 at 10/07 서울대 양군은 제가 꺾.. by 최우수후보 at 10/05 최우수라.. ㅋㅋㅋ.. .. by ㅎㅎㅎ at 10/05 대회까지 얼마 안남았는.. by xnei at 10/02 나 대수경 최우수 따고 싶.. by 최우수따고시포 at 10/02 저는 대수경 대비 공부는.. by ㅋㅋㅋ at 09/21 아.. 대수경 잘 치고 싶.. by 잘보고 싶어라 at 09/20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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